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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웨스트우드, 미구엘 앙헬 히메네스, 앤드류 랜드리 동시 우승
작성자 핑골프 등록일 2020-07-30 조회수 379
2020년 핑골프의 첫번째 우승소식이 3명 동시에 들려왔습니다.
모두 G410 드라이버와 우드 하이브리드를 사용중이며
각 프로들의 사용클럽은 아래와 같습니다.


리 웨스트우드 - 유러피언투어 통산 25승  -  아부다비 HSBC챔피언십

G410 10.5도 드라이버, G410 우드 3 , G410 하이브리드 19, i210 아이언 4~PW,UW ( 50.54),

글라이드포지드웨지 60, 시그마2 패치퍼터




미구엘 앙헬 히메네스 - 챔피언스투어 9번째 우승 -  미스비씨 일렉트로닉 챔피언십

G410 9도 드라이버, G410 우드 3,5,7 , 블루프린트 아이언(4~PW), 글라이드 포지드 웨지 52.60,  핑 볼트2.0 데일 앤서 퍼터




앤드류 랜드리 -  PGA투어 통산 2승 - 더아멕스골프 우승

G410  LST 9도 ,  G410 5,7, 아이블레이드 아이언 4~9, 글라이드 3.0 웨지 46, 핑 볼트 2.0 ZB 퍼터